숨은 뒷면의 근거

「숨은 뒷면」 영상마다 어떤 기록을 보고 만들었는지, 문장별로 근거를 붙여 둔 곳입니다. 기관 원문으로 확인한 문장은 ✔,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로 표시합니다. 틀리면 고치고, 고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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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84편 · 근거 페이지 84편

  1. No.084내 땅의 남의 묘를 함부로 못 파내는 건, 묘를 쓴 날이 2001년 1월 13일 전인지 뒤인지에 따라 옮기는 길과 사용료가 법과 대법원 판결로 갈리기 때문2026년 10월 9일부동산의 뒷면✔ 31 · △ 62분 38초
  2. No.083골목 땅에 주인이 따로 있어도 마음대로 막을 수 없는 건, 원래 주인이 길로 내준 땅은 물려받거나 산 사람도 독점적으로 쓰지 못한다고 대법원이 봤기 때문2026년 10월 9일부동산의 뒷면✔ 19 · △ 11분 49초
  3. No.082광화문 앞 광장에 건물 없이 주춧돌만 깔린 건, 발굴한 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 터를 지키려고 다시 흙으로 덮고 자리만 표시했기 때문2026년 10월 9일건축의 뒷면✔ 24 · △ 01분 38초
  4. No.081종묘 정전이 열아홉 칸인 건, 모실 신주가 늘 때마다 1608년에 다시 세운 서쪽 열한 칸은 두고 동쪽 끝에 네 칸씩 덧붙였기 때문2026년 10월 9일건축의 뒷면✔ 23 · △ 11분 47초
  5. No.080경부고속도로 옥천 4킬로미터가 가장 늦게 이어진 건, 금강 다리와 당재터널을 함께 지어야 했던 가장 어려운 구간이었고, 1970년 6월 27일 한밤중에야 터널 포장이 이어졌기 때문2026년 10월 9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40초
  6. No.079부산항 앞 큰길 자리의 산 두 개가 사라진 건, 1909년부터 산을 깎아 그 흙과 바위로 바다를 메웠기 때문2026년 10월 8일건축의 뒷면✔ 23 · △ 01분 34초
  7. No.078경매로 산 아파트에 전 주인이 밀린 관리비가 남아도 다 무는 게 아닌 건, 2001년 대법원이 새 주인이 이어받는 몫을 공용부분 관리비로 한정했기 때문2026년 10월 8일부동산의 뒷면✔ 21 · △ 01분 47초
  8. No.077서울 정동사거리에 서대문이 없는 건, 1915년 길을 넓히며 헐고 문루 나무와 기와를 205원에 팔았기 때문2026년 10월 8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50초
  9. No.076서울 하수 1톤 원가가 1,257원인 건, 원가에서 가장 큰 돈이 시설을 고치고 바꾸는 수선교체비이기 때문2026년 10월 8일돈의 뒷면✔ 22 · △ 01분 38초
  10. No.075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 물막이판이 없을 수 있는 건, 법이 방재지구 같은 일부 지역의 건물에만 설치를 요구하기 때문2026년 10월 8일건축의 뒷면✔ 18 · △ 11분 49초
  11. No.074세종대왕릉이 여주에 있는 건, 1469년 서울 헌릉 서쪽 무덤을 옮겨 왔기 때문2026년 10월 7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43초
  12. No.073강가 얼음 창고가 언덕 위에 있는 건, 1976년 안동댐 물에 잠기기 전에 높은 곳으로 옮겨 왔기 때문2026년 10월 7일건축의 뒷면✔ 23 · △ 01분 37초
  13. No.072고층 아파트 옥상에 커다란 H가 있는 건, 1971년 불타는 호텔 옥상에 헬기 자리가 없었기 때문2026년 10월 7일건축의 뒷면✔ 21 · △ 01분 34초
  14. No.071살곶이다리 한쪽 끝만 콘크리트인 건, 1920년 홍수 뒤 넓어진 물길만큼 이어 붙였기 때문2026년 10월 7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35초
  15. No.070와우아파트가 넉 달 만에 무너진 건, 기둥에 철근이 제대로 안 들어갔기 때문2026년 10월 7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32초
  16. No.069종로 큰길 밑으로 1호선이 달리는 건, 1971년 큰길을 위에서 파 내려가 넣었기 때문2026년 10월 6일건축의 뒷면✔ 23 · △ 01분 41초
  17. No.068한강대교가 노들섬을 딛고 건너는 건, 1917년 다리를 놓으며 백사장에 흙과 돌을 쌓았기 때문2026년 10월 6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40초
  18. No.067신월 빗물터널에 1,380억 원이 든 건, 땅속 40미터를 파 내려가 3.6킬로미터 굴을 뚫었기 때문2026년 10월 6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33초
  19. No.066독립문 곁으로 고가가 지나가는 건, 1979년에 문이 70미터를 옮겨 갔기 때문2026년 10월 6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36초
  20. No.0651,600년 버틴 벽골제 둑이 갈라진 건, 1925년 둑을 파서 물길로 바꿔 썼기 때문2026년 10월 6일건축의 뒷면✔ 22 · △ 01분 41초
  21. No.064수원 팔달문이 성벽 없이 문만 서 있는 건, 1920년대 길을 넓히며 양옆 성벽을 헐어 냈기 때문2026년 10월 5일건축의 뒷면✔ 24 · △ 01분 49초
  22. No.063청계천 광통교 받침에 구름무늬 돌이 박힌 건, 1410년 옛 왕비 무덤 터의 돌로 다리를 놓았기 때문2026년 10월 5일건축의 뒷면✔ 24 · △ 01분 44초
  23. No.062한국은행 금 1톤이 전쟁 이틀 만에 서울을 떠난 건, 한국은행이 군 트럭 한 대에 직접 실어 보냈기 때문2026년 10월 5일돈의 뒷면✔ 24 · △ 01분 46초
  24. No.061한강 선유도가 평평한 섬인 건, 봉우리를 비행장 돌로 캐 가고 양화대교 때 마저 깎았기 때문2026년 10월 5일건축의 뒷면✔ 24 · △ 01분 41초
  25. No.060지리산 칠불사 아자방에서 국가유산이 된 건, 방이 아니라 바닥 밑 온돌2026년 10월 5일건축의 뒷면✔ 19 · △ 51분 37초
  26. No.059남산 광장 밑에 한양도성 성벽이 묻혀 있던 건, 1925년 조선신궁을 지으며 헐어 버린 성벽이 땅속에 남았기 때문2026년 10월 4일건축의 뒷면✔ 22 · △ 11분 47초
  27. No.058남한산성 성 안에 절이 아홉 곳이나 있던 건, 1624년 성을 쌓은 승군을 그대로 성에 살게 했기 때문2026년 10월 4일건축의 뒷면✔ 25 · △ 01분 48초
  28. No.057월드컵경기장 옆 매봉산에 석유 탱크 다섯 개가 묻혀 있던 건, 석유파동 뒤 서울 시민 한 달 치 기름을 비상용으로 숨겨 두었기 때문2026년 10월 4일건축의 뒷면✔ 25 · △ 11분 39초
  29. No.056해운대 백사장 모래가 해운대 것이 아닌 건, 2013년부터 서해 바닷속 모래를 실어다 부었기 때문2026년 10월 4일건축의 뒷면✔ 8 · △ 161분 50초
  30. No.055서산 방조제 한가운데를 배 한 척으로 막은 건, 1초에 8미터씩 쏟아지는 물살을 돌로 못 막았기 때문2026년 10월 4일건축의 뒷면✔ 21 · △ 11분 42초
  31. No.054경복궁 향원정 다리가 68년 동안 반대쪽에 있었던 건, 한국전쟁 뒤 1953년 관람 편의를 위해 남쪽에 다시 놓았기 때문2026년 10월 3일건축의 뒷면✔ 23 · △ 21분 34초
  32. No.053인천공항 땅에 섬이 네 개 들어 있는 건, 네 섬 사이 갯벌을 17.3킬로미터 방조제로 막고 메웠기 때문2026년 10월 3일건축의 뒷면✔ 10 · △ 111분 35초
  33. No.052대관령 고개 하나에 터널이 일곱 개인 건, 2001년 고갯길을 곧고 완만하게 새로 내며 막아선 산줄기를 뚫었기 때문2026년 10월 3일건축의 뒷면✔ 17 · △ 51분 47초
  34. No.051강화도 바닷가 곶마다 작은 돌 요새가 있는 건, 병자호란 함락 뒤 긴 성 대신 1679년 한 해에 48개를 쌓았기 때문2026년 10월 3일건축의 뒷면✔ 25 · △ 11분 50초
  35. No.050한양도성 성벽에 돌 모양이 네 가지인 건, 고쳐 쌓을 때마다 그 시대의 방식으로 돌을 다듬었기 때문2026년 10월 3일건축의 뒷면✔ 26 · △ 01분 50초
  36. No.049남한산성 성벽 밖으로 성이 하나 더 삐져나온 건, 병자호란 때 적이 차지하고 대포를 쏜 봉우리를 1686년 성 안에 들였기 때문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25 · △ 01분 49초
  37. No.048한라산 어승생 저수지 바닥에 비닐을 깐 건, 물을 채울 때마다 바닥이 꺼져 1971년 암반층까지 3미터 더 파고 막았기 때문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23 · △ 11분 46초
  38. No.047홍제동 유진상가가 하천 위에 길게 누운 건, 1970년 전차를 막는 방호 목적으로 홍제천을 덮어 지었기 때문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2 · △ 191분 40초
  39. No.046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반쯤 무너진 모양인 건, 추정 복원 없이 남아 있던 6층까지만 다시 쌓았기 때문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18 · △ 41분 52초
  40. No.045아파트 발코니 바닥에 뚜껑이 있는 건, 2010년부터 대피공간 대신 하향식 피난구를 둘 수 있게 했기 때문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17 · △ 162분 35초
  41. No.044펜션 방 보일러 옆 경보기, 사고 난 그 방엔 달 의무가 없었다2026년 10월 2일건축의 뒷면✔ 20 · △ 112분 27초
  42. No.043SNT다이내믹스 거래가 30분 멈춘 건, 발행주식 10% 이상을 소각하는 공시라 거래소가 세웠기 때문2026년 10월 1일주식의 뒷면✔ 35 · △ 12분 34초
  43. No.042피부양자에서 빠진 사람의 9월분 건강보험 고지서가 오른 건, 4년짜리 할인이 2026년 8월분으로 끝났기 때문2026년 10월 1일돈의 뒷면✔ 32 · △ 42분 29초
  44. No.041갱신 요구 뒤 집을 산 새 주인도 실거주로 거절할 수 있는 건, 대법원이 요구한 날의 집주인이 아니라 거절 기간을 봤기 때문2026년 10월 1일부동산의 뒷면✔ 36 · △ 12분 34초
  45. No.040우리 동네 맨홀 뚜껑 밑에 망이 없는 건, 2022년 설계기준이 새로 설치하는 맨홀에만 적용됐기 때문2026년 10월 1일건축의 뒷면✔ 28 · △ 72분 41초
  46. No.039학교 앞에 잠깐 세운 차에 12만 원이 나온 건, 노란 선이 아니라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 자체가 정차까지 막기 때문2026년 9월 30일건축의 뒷면✔ 32 · △ 32분 42초
  47. No.038옆집 감나무 가지를 맘대로 못 자르는 건, 민법 240조 세 줄이 자르는 순서를 정해 두었기 때문2026년 9월 30일건축의 뒷면✔ 31 · △ 92분 38초
  48. No.037상가 골목의 옆 건물이 경계에 벽을 딱 붙여 지을 수 있는 건, 상업지역에선 건축법이 민법의 반 미터를 적용하지 않기 때문2026년 9월 30일건축의 뒷면✔ 35 · △ 02분 46초
  49. No.036산 그대로 살았을 뿐인 빌라 2층 집에 해마다 고지서가 오는 건, 대장에 가게로 적힌 집을 집으로 쓰는 것 자체가 신고 없는 용도변경이기 때문2026년 9월 30일건축의 뒷면✔ 37 · △ 12분 52초
  50. No.035두꺼비집 스위치가 혼자 내려가는 건, 벽 속으로 새는 전기를 사람보다 먼저 알아채고 끊었기 때문2026년 9월 30일건축의 뒷면✔ 31 · △ 22분 46초
  51. No.034넘겨받은 지 4년 된 아파트 욕실 누수를 건설사에 맡길 수 있는 건, 타일은 2년이 끝이어도 그 밑 방수층은 5년까지 책임이 남기 때문2026년 9월 29일건축의 뒷면✔ 36 · △ 22분 57초
  52. No.033단독주택 천장에 화재경보기가 없는 집이 있는 건, 달아야 한다는 의무만 있고 안 달면 벌하는 조항이 없기 때문2026년 9월 29일건축의 뒷면✔ 35 · △ 22분 50초
  53. No.032현관문이 두 개인 아파트 1층을 어머니가 먼저 배정받지 못한 건, 1층 값이 바로 위층보다 비싸면 최하층 우선배정에서 빠지기 때문2026년 9월 29일건축의 뒷면✔ 31 · △ 22분 48초
  54. No.031옆집 담장이 넘어온 우리 땅을 옆집이 달라고 할 수 있는 건, 경계를 잘못 알고 20년 써 온 땅엔 등기를 청구할 자리가 생기기 때문2026년 9월 29일건축의 뒷면✔ 34 · △ 02분 39초
  55. No.030초인종이 열두 개인 원룸 건물의 전세가 아파트보다 위험한 건, 등기부는 건물 전체에 한 장이고 앞방 보증금은 거기 적히지 않기 때문2026년 9월 29일건축의 뒷면✔ 34 · △ 22분 46초
  56. No.029과속방지턱이 길이 3.6미터에 높이 10센티미터인 건, 열 가지 크기를 실험해 그 규격이 가장 우수했기 때문2026년 9월 28일건축의 뒷면✔ 41 · △ 02분 48초
  57. No.028상가 창에 빨간 역삼각형이 붙은 건, 소방관이 진입할 수 있는 창이라고 밤낮으로 알리는 법정 표시이기 때문2026년 9월 28일건축의 뒷면✔ 18 · △ 51분 56초
  58. No.027영상통화 목소리가 전파로만 가지 않는 건, 벽 속 선을 지나 단지 통신실에서 땅속으로 들어온 광섬유에 올라타기 때문2026년 9월 27일건축의 뒷면✔ 16 · △ 41분 54초
  59. No.026아파트 음식물 통이 버린 무게를 재는 건, 무게대로 수수료를 매기자 버리는 양이 도입 전보다 하루 평균 약 36% 줄었기 때문2026년 9월 27일건축의 뒷면✔ 30 · △ 02분 55초
  60. No.025부엌 후드 연기가 윗집으로 갈 수 있는 건, 세대끼리 이어진 배기통으로 연기와 냄새가 다른 세대에 역류하기 때문2026년 9월 27일건축의 뒷면✔ 22 · △ 132분 49초
  61. No.024재건축진단이 달라진 건, 구조 20점 이하면 곧바로 재건축이고 주거환경 비중이 40%로 가장 커졌기 때문2026년 9월 27일건축의 뒷면✔ 38 · △ 12분 56초
  62. No.023잠실실내체육관에 좌석보다 9천 명 많은 2만 명이 들던 건, 1층이 수납식 객석이라 바닥을 다목적으로 쓸 수 있어서2026년 9월 27일건축의 뒷면✔ 20 · △ 32분 54초
  63. No.022잠실 주경기장 트랙 자리가 야구장이 되는 건, 옆 잠실구장 자리에 돔을 짓는 다섯 시즌 동안 두 팀이 쓸 곳이라서2026년 9월 26일건축의 뒷면✔ 30 · △ 42분 53초
  64. No.021소화전 앞 연석이 빨간 건, 2018년부터 5미터 안은 잠깐 서는 것도 법이 막았고 그 자리를 알아보게 칠하기 때문2026년 9월 26일건축의 뒷면✔ 33 · △ 42분 45초
  65. No.020편의점 앞 한 뼘 턱이 안 사라지는 건, 24년 동안 300제곱미터 이상 가게에만 설치 의무가 있었고 그 전 가게엔 지금도 옛 기준이라서2026년 9월 26일건축의 뒷면✔ 26 · △ 92분 55초
  66. No.019빌라 옥상 위 작은 상자가 6층이 되지 않는 건, 건축면적의 8분의 1 이하 옥상 부분은 층수에 넣지 않기 때문2026년 9월 25일건축의 뒷면✔ 33 · △ 32분 43초
  67. No.018빌라가 다들 5층에서 멈춘 건, 주택 네 층에 필로티 한 층이 법이 허락한 끝이라서2026년 9월 25일건축의 뒷면✔ 29 · △ 32분 54초
  68. No.017빌라 꼭대기가 계단처럼 깎인 건, 북쪽 이웃의 일조를 위해 높이의 절반만큼 띄우라는 법 때문2026년 9월 25일건축의 뒷면✔ 18 · △ 62분 58초
  69. No.016주차장 흰 선 사이가 좁은 건, 1990년 법이 폭을 2.3미터로 줄였고 2019년 3월 전 주차장은 그 폭 그대로라서2026년 9월 24일건축의 뒷면✔ 21 · △ 72분 11초
  70. No.015보도 밑 반지하 창문이 아직 많은 건, 1970년 법이 지하층을 두게 했고 거실 금지는 새로 허가받는 집부터라서2026년 9월 23일건축의 뒷면✔ 18 · △ 82분 11초
  71. No.014골목 앞 빈 땅에 새 집을 못 짓는 건, 너비 4미터 이상 도로에 2미터 이상 닿아야 짓게 한 건축법 때문2026년 9월 23일건축의 뒷면✔ 18 · △ 52분 38초
  72. No.013스무 달 닫힌 무안공항 활주로가 속부터 벗겨진 건, 스며든 빗물이 빠지지 못하고 포장층 안에 머물렀기 때문2026년 9월 23일건축의 뒷면✔ 28 · △ 12분 37초
  73. No.012새로 칠한 숭례문 단청이 다섯 달 만에 벗겨진 건, 성질이 다른 접착제를 섞어 쓰고 칠을 두껍게 올렸기 때문2026년 9월 23일건축의 뒷면✔ 14 · △ 192분 30초
  74. No.011내부순환로 정릉천 고가가 26일 멈춘 건, 텐던 20개 중 하나가 녹슬어 끊어졌기 때문2026년 9월 22일건축의 뒷면✔ 16 · △ 152분 27초
  75. No.010서해대교 케이블 하나가 끊겨도 다리가 버틴 건, 나머지 케이블이 힘을 나눠 받아 장력과 처짐이 관리기준 안에 머물렀기 때문2026년 9월 22일건축의 뒷면✔ 9 · △ 282분 36초
  76. No.009차가 못 다니는 서울역 고가에 나무 2만 그루가 올라간 건, 차를 내리고 바닥판과 받침을 갈아 보행길로 고쳐 썼기 때문2026년 9월 22일건축의 뒷면✔ 30 · △ 72분 46초
  77. No.008새로 깐 성산대교 바닥판에 금이 간 건, 임시로 둔 판 위에서 대형 크레인이 작업했기 때문2026년 9월 21일건축의 뒷면✔ 9 · △ 252분 54초
  78. No.007잠수교 한가운데가 불룩 솟은 건, 배를 보내려 승개장치를 달았던 다리를 1986년 가운데만 아치형으로 올려 고쳤기 때문2026년 9월 21일건축의 뒷면✔ 16 · △ 132분 39초
  79. No.0064호선이 남태령에서 잠깐 불이 꺼지는 건, 직류와 교류가 바뀌는 절연구간을 지나서2026년 9월 20일건축의 뒷면✔ 16 · △ 142분 38초
  80. No.005낙동강 밑 터널이 다 뚫리고도 6년째 빈 건, 남은 피난연결통로 2개를 어떻게 낼지 아직 못 정했기 때문2026년 9월 19일건축의 뒷면✔ 8 · △ 262분 45초
  81. No.004초량 168계단 모노레일이 7년 만에 뜯긴 건, 급경사에 쌓인 피로와 진동으로 주행 레일이 갈라졌기 때문2026년 9월 19일건축의 뒷면✔ 11 · △ 292분 59초
  82. No.003거제 아파트 뒷산이 산이 아니었던 건, 산을 깎아 만든 아파트 대지 안의 인공 비탈면이라서2026년 9월 18일건축의 뒷면✔ 8 · △ 242분 59초
  83. No.002고속도로 방음터널 58개의 지붕이 뜯겨 나간 건, 불붙는 온도 280℃인 플라스틱 PMMA로 덮여 있었기 때문2026년 9월 18일건축의 뒷면✔ 14 · △ 122분 29초
  84. No.001강남 밑으로 수서~평택 고속선을 판 건, 서울역 쪽 서울~시흥 선로가 일반열차와 같이 써서 꽉 찼기 때문2026년 9월 17일건축의 뒷면✔ 26 · △ 22분 2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