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22일. 영상을 만들 때 서울시 월간지 「서울사랑」과 내 손안에 서울, 서울시 보도자료, 신문 보도를 대조했습니다. 10월 6일 다시 대조했습니다: 「서울사랑」 두 글, 내 손안에 서울의 2015년 서울시 입장문 · 2016년 공사 소식 · 2017년 「숫자로 보는 서울로7017」, 서울시 주택 누리집의 2016년 바닥판 설치 소식, 2017년 개장 보도자료 원문을 다시 열어 숫자와 날짜를 하나씩 맞췄고, D등급 정의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시설물안전법 시행령 별표 8과 대조했습니다. 1998년 13톤 제한, 2008년 철거 계획, 2013년 460억 원 재건축안, 2016년 13톤에서 21톤 보강, 최근 이용객과 예산, 바퀴벌레 방제, 가을 국화 식재와 난간 정비는 서울시 원문을 찾지 못해 신문 보도로 확인했고(△), 트럭과 사람 · 화분의 무게를 견준 문장, 철거안이 멈춘 까닭을 정리한 문장, 받침이 굳어 보와 교각이 힘을 받는다는 풀이는 원문을 바탕으로 한 우리 해석입니다.- 영상의 「길이 1,024미터」는 서울시가 적은 서울로 7017 전체 길이로, 회현역 쪽 지상 구간 214미터가 들어 있습니다. 고가 위 본선은 810미터이고, 서울시 다른 글은 서울역 고가 본선을 939미터로 적습니다.
- 받침 수는 2015년 서울시 입장문이 220개소(그중 205개소 기능 상실), 2016년 서울시 글과 기본설계 보도가 264개(E등급 전부 교체)로 적어 갈립니다. 두 숫자의 집계 범위가 어떻게 다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받침이 굳었다」는 원문 말이 아닙니다. 서울시는 「기능상실」(E등급 · 신축 기능 불량 · 작동 불능)이라고 적었고, 영상은 이를 쉬운 말로 바꿨습니다. 받침이 기능을 잃어 바닥판이 떨어졌다는 인과(「결국」)도 원문이 밝힌 것이 아니라 두 사실을 이어 읽은 것입니다.
- D등급 정의는 현행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별표 8 문구입니다. 2006년 · 2012년 진단 당시 법령의 문구와 진단 보고서 원문은 열어 보지 못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링크는 시행령 첫 화면으로 열리니 「별표/서식」에서 별표 8을 여세요.
- 1998년 13톤 제한, 2008년 철거 계획, 2013년 460억 원 재건축안, 2016년 13톤에서 21톤 보강, 2022~2025년 이용객과 예산, 2026년 바퀴벌레 방제, 2026년 9월 국화 식재와 난간 정비는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설계 하중 등급은 찾지 못했습니다.
- 「화분과 시설은 무게가 한곳에 몰리지 않게 나눠 놓았다」(문장 42)는 서울시 원문이나 보도에서 같은 말을 찾지 못해, 화분이 다리 전체에 흩어져 놓인 모습을 말한 관찰 문장으로 표시했습니다.
- 13톤 트럭과 사람 · 화분의 무게를 견준 문장(27~29)은 일반 원리를 쉬운 말로 한 해석입니다. 서울시의 하중 검토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걷어 내면 만리동과 남대문시장을 잇던 길이 끊긴다」(문장 23)도 철거안이 멈춘 까닭을 우리가 정리한 말로, 서울시는 남대문시장과 서울역 서쪽을 사람길로 잇는 것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 「축구장 열 개」는 1,024미터를 국제 규격 축구장 길이(100~110미터)로 나눈 계산입니다(1,024 ÷ 105 ≈ 9.8).
- 「반세기 전 강철 보」는 1970년 완공 기준으로 2026년이면 56년입니다. 만리재~퇴계로 구간은 1975년에 완공돼 그 구간은 51년입니다. 서울시 원문은 강재 거더를 「보수·보강」했다고 적었고, 「재사용」이라는 말은 보도에서만 확인했습니다.
- 「서울에 흔하던 고가」는 서울의 고가 형식별 통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안전 B등급은 2017년 개장 때 등급입니다. 그 뒤 정기 점검 · 진단 등급은 공개된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용객 · 예산 · 국화 · 난간 정비는 영상 공개일(2026년 9월 22일) 기준 보도이고, 정비가 실제로 끝났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