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나온 장소 47곳을 지도에 찍었습니다. 점을 누르면 그 편의 질문과 답이 나오고, 근거 페이지로 갈 수 있습니다. 점선 동그라미는 그 자리를 직접 찍지 못해 가까운 지점에 둔 「대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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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뒷면 편지 · 2주마다 새 뒷면과 정정 알림 · 신청하면 「서울 도심 뒷면 걷기」 PDF →
서울역 쪽 서울~시흥 선로가 일반열차와 같이 써서 꽉 찼기 때문수서역
직류와 교류가 바뀌는 절연구간을 지나서남태령역
배를 보내려 승개장치를 달았던 다리를 1986년 가운데만 아치형으로 올려 고쳤기 때문잠수교
임시로 둔 판 위에서 대형 크레인이 작업했기 때문성산대교
차를 내리고 바닥판과 받침을 갈아 보행길로 고쳐 썼기 때문서울로7017
텐던 20개 중 하나가 녹슬어 끊어졌기 때문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 · 대략
성질이 다른 접착제를 섞어 쓰고 칠을 두껍게 올렸기 때문숭례문
옆 잠실구장 자리에 돔을 짓는 다섯 시즌 동안 두 팀이 쓸 곳이라서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1층이 수납식 객석이라 바닥을 다목적으로 쓸 수 있어서잠실실내체육관
1970년 전차를 막는 방호 목적으로 홍제천을 덮어 지었기 때문홍제동 유진상가
고쳐 쌓을 때마다 그 시대의 방식으로 돌을 다듬었기 때문한양도성 낙산 구간 · 대략
한국전쟁 뒤 1953년 관람 편의를 위해 남쪽에 다시 놓았기 때문경복궁 향원정
석유파동 뒤 서울 시민 한 달 치 기름을 비상용으로 숨겨 두었기 때문문화비축기지(매봉산)
1925년 조선신궁을 지으며 헐어 버린 성벽이 땅속에 남았기 때문남산 한양도성 유적전시관
봉우리를 비행장 돌로 캐 가고 양화대교 때 마저 깎았기 때문선유도공원
한국은행이 군 트럭 한 대에 직접 실어 보냈기 때문한국은행 화폐박물관(옛 본관)
1410년 옛 왕비 무덤 터의 돌로 다리를 놓았기 때문청계천 광통교
1979년에 문이 70미터를 옮겨 갔기 때문독립문
땅속 40미터를 파 내려가 3.6킬로미터 굴을 뚫었기 때문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양천구 신월동) · 대략
1917년 다리를 놓으며 백사장에 흙과 돌을 쌓았기 때문노들섬
1971년 큰길을 위에서 파 내려가 넣었기 때문종로 1호선(종각역)
기둥에 철근이 제대로 안 들어갔기 때문와우아파트 터(와우산) · 대략
1920년 홍수 뒤 넓어진 물길만큼 이어 붙였기 때문살곶이다리
1971년 불타는 호텔 옥상에 헬기 자리가 없었기 때문대연각호텔 자리(고려대연각타워)
1915년 길을 넓히며 헐고 문루 나무와 기와를 205원에 팔았기 때문돈의문 터
모실 신주가 늘 때마다 1608년에 다시 세운 서쪽 열한 칸은 두고 동쪽 끝에 네 칸씩 덧붙였기 때문종묘 정전 · 대략
발굴한 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 터를 지키려고 다시 흙으로 덮고 자리만 표시했기 때문의정부 터
급경사에 쌓인 피로와 진동으로 주행 레일이 갈라졌기 때문부산 초량 168계단
남은 피난연결통로 2개를 어떻게 낼지 아직 못 정했기 때문부산 사상~강서 낙동강 하저터널 · 대략
나머지 케이블이 힘을 나눠 받아 장력과 처짐이 관리기준 안에 머물렀기 때문서해대교
스며든 빗물이 빠지지 못하고 포장층 안에 머물렀기 때문무안국제공항
추정 복원 없이 남아 있던 6층까지만 다시 쌓았기 때문익산 미륵사지 석탑
물을 채울 때마다 바닥이 꺼져 1971년 암반층까지 3미터 더 파고 막았기 때문제주 어승생 저수지(어승생악 아래) · 대략
병자호란 때 적이 차지하고 대포를 쏜 봉우리를 1686년 성 안에 들였기 때문남한산성 봉암성(동장대터 쪽) · 대략
병자호란 함락 뒤 긴 성 대신 1679년 한 해에 48개를 쌓았기 때문강화 갑곶돈대
2001년 고갯길을 곧고 완만하게 새로 내며 막아선 산줄기를 뚫었기 때문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 · 대략
네 섬 사이 갯벌을 17.3킬로미터 방조제로 막고 메웠기 때문인천국제공항
1초에 8미터씩 쏟아지는 물살을 돌로 못 막았기 때문서산 A지구 방조제
2013년부터 서해 바닷속 모래를 실어다 부었기 때문해운대해수욕장
1624년 성을 쌓은 승군을 그대로 성에 살게 했기 때문남한산성 장경사
방이 아니라 바닥 밑 온돌하동 칠불사 아자방
1920년대 길을 넓히며 양옆 성벽을 헐어 냈기 때문수원 팔달문
1925년 둑을 파서 물길로 바꿔 썼기 때문김제 벽골제
1976년 안동댐 물에 잠기기 전에 높은 곳으로 옮겨 왔기 때문안동 석빙고(안동민속박물관 쪽) · 대략
1469년 서울 헌릉 서쪽 무덤을 옮겨 왔기 때문여주 영릉(세종대왕릉) · 대략
1909년부터 산을 깎아 그 흙과 바위로 바다를 메웠기 때문부산 영선산 자리(중앙동) · 대략
금강 다리와 당재터널을 함께 지어야 했던 가장 어려운 구간이었고, 1970년 6월 27일 한밤중에야 터널 포장이 이어졌기 때문경부고속도로 당재터널(금강휴게소 쪽) · 대략
빌라 5층, 골목 4미터, 옆집 감나무처럼 우리 동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
불붙는 온도 280℃인 플라스틱 PMMA로 덮여 있었기 때문
산을 깎아 만든 아파트 대지 안의 인공 비탈면이라서
너비 4미터 이상 도로에 2미터 이상 닿아야 짓게 한 건축법 때문
1970년 법이 지하층을 두게 했고 거실 금지는 새로 허가받는 집부터라서
1990년 법이 폭을 2.3미터로 줄였고 2019년 3월 전 주차장은 그 폭 그대로라서
북쪽 이웃의 일조를 위해 높이의 절반만큼 띄우라는 법 때문
주택 네 층에 필로티 한 층이 법이 허락한 끝이라서
건축면적의 8분의 1 이하 옥상 부분은 층수에 넣지 않기 때문
24년 동안 300제곱미터 이상 가게에만 설치 의무가 있었고 그 전 가게엔 지금도 옛 기준이라서
2018년부터 5미터 안은 잠깐 서는 것도 법이 막았고 그 자리를 알아보게 칠하기 때문
구조 20점 이하면 곧바로 재건축이고 주거환경 비중이 40%로 가장 커졌기 때문
세대끼리 이어진 배기통으로 연기와 냄새가 다른 세대에 역류하기 때문
무게대로 수수료를 매기자 버리는 양이 도입 전보다 하루 평균 약 36% 줄었기 때문
벽 속 선을 지나 단지 통신실에서 땅속으로 들어온 광섬유에 올라타기 때문
소방관이 진입할 수 있는 창이라고 밤낮으로 알리는 법정 표시이기 때문
열 가지 크기를 실험해 그 규격이 가장 우수했기 때문
등기부는 건물 전체에 한 장이고 앞방 보증금은 거기 적히지 않기 때문
경계를 잘못 알고 20년 써 온 땅엔 등기를 청구할 자리가 생기기 때문
1층 값이 바로 위층보다 비싸면 최하층 우선배정에서 빠지기 때문
달아야 한다는 의무만 있고 안 달면 벌하는 조항이 없기 때문
타일은 2년이 끝이어도 그 밑 방수층은 5년까지 책임이 남기 때문
벽 속으로 새는 전기를 사람보다 먼저 알아채고 끊었기 때문
대장에 가게로 적힌 집을 집으로 쓰는 것 자체가 신고 없는 용도변경이기 때문
상업지역에선 건축법이 민법의 반 미터를 적용하지 않기 때문
민법 240조 세 줄이 자르는 순서를 정해 두었기 때문
노란 선이 아니라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 자체가 정차까지 막기 때문
2022년 설계기준이 새로 설치하는 맨홀에만 적용됐기 때문
대법원이 요구한 날의 집주인이 아니라 거절 기간을 봤기 때문
4년짜리 할인이 2026년 8월분으로 끝났기 때문
발행주식 10% 이상을 소각하는 공시라 거래소가 세웠기 때문
사고 난 그 방엔 달 의무가 없었다
2010년부터 대피공간 대신 하향식 피난구를 둘 수 있게 했기 때문
법이 방재지구 같은 일부 지역의 건물에만 설치를 요구하기 때문
원가에서 가장 큰 돈이 시설을 고치고 바꾸는 수선교체비이기 때문
2001년 대법원이 새 주인이 이어받는 몫을 공용부분 관리비로 한정했기 때문
원래 주인이 길로 내준 땅은 물려받거나 산 사람도 독점적으로 쓰지 못한다고 대법원이 봤기 때문
묘를 쓴 날이 2001년 1월 13일 전인지 뒤인지에 따라 옮기는 길과 사용료가 법과 대법원 판결로 갈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