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22일. 영상 공개 때는 서울시 「정릉천고가 손상구간 보강공사 완료」 원문(2016년 5월 4일)과 서울시 6월 27일 발표를 전재한 신문 기사, 국토안전관리원 세부지침 게시글, 그리고 서울신문 · 한국일보 · 이데일리 · 경향신문 · 한국경제 보도로 대조했습니다. 10월 6일 다시 대조했습니다: 서울시 보강공사 완료 원문과 통행재개 시민 안내문, 서울시 「정릉천고가 결함 원인 및 PSC 교량 점검결과 발표」 원문(인터넷 아카이브 사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내부순환로」, 국토안전관리원 게시글을 직접 열어 인용 문구를 확인했고, 보도 기사들도 다시 열어 인용을 맞췄습니다. 하루 통행량, 통제 시작 시각 0시, 우회로 속도, 「석 달」 발언, 이웃 텐던 강선 7가닥 절단, 내시경 · 장력 조사, 최종 원인 발표, 국토교통부 403개소 점검, 2035년 지하화 계획은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보도(△)로 표시했습니다. PSC 원리와 「하나쯤 끊겨도 버티는 여유」 같은 문장은 일반 설명이나 우리 해석으로 표시했습니다.- 영상의 「서울시도 내부순환로 다리 14곳을 살폈고」(문장 42)는 원문과 다릅니다. 서울시 원문은 내부순환로 PSC 교량 4곳(정릉천고가 · 서호교 · 두모교 · 홍제천고가)과 서울 시내 다른 PSC 교량 10곳을 점검했다고 적어, 14곳은 두 묶음을 합한 수입니다. 정정 기록에 남겼습니다.
- 영상의 「원인은 설계가 아니라 시공 부실이라는 결론이 났고요」(문장 46)는 최종 발표 보도와 다릅니다. 2016년 10월 27일 최종 발표는 그라우트 충진 부족 같은 시공 요인과 함께, 물이 고이기 쉬운 경사와 교량 상부 에어벤트 위치 같은 설계 요인, 규정 · 유지관리 요인이 겹쳐 생겼다고 했습니다(경향신문 · 한국일보 보도). 「부실 공사」는 6월 중간 발표 때 일부 신문이 단 제목입니다. 정정 기록에 남겼습니다.
- 영상의 「이 고가는 2035년 지하도로가 뚫리는 날 헐릴 예정입니다」(문장 47)는 보도 내용과 다릅니다. 2025년 12월 18일 서울시 발표 보도에 따르면 2035년 개통 · 즉시 철거 목표는 1단계 성산~하월곡~신내 구간이고, 사고 지점(월곡램프~마장램프)이 있는 하월곡~성동 구간은 2단계로 따로 추진하며 일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에 남겼습니다.
- 「그해 연말 서울시는 매뉴얼을 새로 썼고요」(문장 43)는 「연말까지 작성 · 시행하겠다」는 계획 보도로만 확인했고, 실제 시행 기록은 찾지 못했습니다.
- 원인 문장(17~20)은 서울시 6월 중간 발표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원문은 그라우트 충진 부족은 「확인」, 에어벤트로 스민 수분과 블리딩수는 「추정」으로 적었고, 최종 발표(10월 27일)는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제설제 섞인 노면의 물」은 원문 「염화물을 함유한 수분 · 노면수」를 풀어 쓴 말로, 염화물이 제설제에서 왔다고 적은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상자 안쪽 벽에 붙어 있어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양 끝에서 당겨 위로 받치죠」 「당겨진 강선은 녹으로 가늘어지면 끊어지고요」 「하나쯤 끊겨도 나머지가 버티도록 여유를 두고 짓거든요」는 PSC 교량 일반 설명입니다. 정릉천고가의 설계 장력과 여유율은 원문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텐던 20개는 내부 8개 · 외부 12개로, 모두가 상자 안 공간에 드러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다리 길이만큼 팽팽히 당겨져」(문장 5)의 텐던 길이는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6일」은 서울시 원문의 통제 시작(2월 22일)과 재개(3월 19일 0시)를 센 계산입니다. 보도에는 「약 한 달」 「약 4주간」으로도 나옵니다.
- 하루 통행량은 서울신문이 2월 21일 9만 7000대, 2월 22일 9만 5000여 대로 달리 적어 영상은 낮은 값을 썼습니다. 서울시 통계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국토부는 같은 방식의 다리 403곳 속을 들여다보게 했고요」는 점검 계획 보도로만 확인했고, 점검 결과는 찾지 못했습니다.
- 「이듬해 전국 점검 지침에 염화물 시험이 보강됐다」는 국토안전관리원 게시글의 날짜와 내용이고, 이 보완이 정릉천고가 사고 때문이라고 적은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두 원문을 이어 읽은 것).
- 복구 비용은 원문 · 보도 어디에서도 찾지 못해 영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 2026-10-06 영상 1:59 「서울시도 내부순환로 다리 14곳을 살폈고」 → 서울시가 특별 정밀점검한 PSC 공법 교량 14곳은 내부순환로 안 교량 4곳(정릉천고가 · 서호교 · 두모교 · 홍제천고가)과 서울 시내 다른 PSC 교량 10곳을 합한 수입니다 (서울시 「정릉천고가 결함 원인 및 PSC 교량 점검결과 발표」(2016년 6월 28일))
- 2026-10-06 영상 2:10 「원인은 설계가 아니라 시공 부실이라는 결론이 났고요」 → 2016년 10월 27일 서울시 최종 발표는 내부 강연선 부식이 설계 · 시공 · 규정 · 유지관리상 여러 요인이 겹쳐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라우트 충진 부족 같은 시공 요인과 함께 물이 고이기 쉬운 경사 · 상부 에어벤트 위치 같은 설계 요인도 꼽혔습니다 (경향신문 · 한국일보 2016년 10월 27일 보도(서울시 최종 발표))
- 2026-10-06 영상 2:13 「이 고가는 2035년 지하도로가 뚫리는 날 헐릴 예정입니다」 → 2035년 개통 · 즉시 철거 목표는 1단계 성산~신내 구간이고, 정릉천고가가 있는 내부순환로 하월곡분기점~성동분기점 구간은 2단계로 따로 추진하며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경제 2025년 12월 18일 보도(서울시 내부순환로 ·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발표))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이곳과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