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SNT다이내믹스 「주식 소각 결정」 공시와 한국거래소의 매매거래정지 공지 세 건(SNT다이내믹스 · 같은 날 코스닥 프로티아 · 10월 1일 MH에탄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상장 업무해설서」, 법무부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관련 개정 상법 길라잡이」(2026년 3월 11일)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상법 조문은 법무부 길라잡이에 실린 조문 전문으로 대조했습니다. 공시가 그날 오전에 나왔다는 문장만 글로벌이코노믹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질문 · 해석 문장은 거래소 해설서가 적은 정지 제도의 취지를 우리 말로 풀어 쓴 것입니다.-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40조와 같은 규정 시행세칙의 조문 원문은 한국거래소 법규 서비스에 접속하지 못해 보지 못했습니다. 10% 기준과 30분은 거래소 해설서의 매매거래정지 표와 거래소 정지 공지로 확인했습니다.
- 25.06%는 소각할 주식 8,334,579주를 발행주식 33,252,697주로 나눈 값(25.064%)입니다. 공시 본문에는 비율 칸이 없습니다. 「네 주 중 한 주꼴」과 「기준의 두 배 반」(25.06 ÷ 10 = 2.506)도 같은 계산입니다. 833만여 · 3,325만여 · 2,491만여 주와 2,483억 원은 공시 숫자의 아랫자리를 줄인 것입니다.
- 소각 결정 공시가 접수된 정확한 시각(분)은 전자공시 화면에 없습니다. 「그날 오전」은 거래소 정지 시각(10시 28분)과 글로벌이코노믹 기사 입력 시각(11시 1분)에 맞춘 것입니다.
- 거래가 다시 열릴 때 10분 동안 단일가로 첫 가격을 정하는 방식은 코스닥 공지에서만 확인했고, 코스피 종목인 SNT다이내믹스 공지에는 재개 방식이 적혀 있지 않아 영상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 「부도 같은 나쁜 소식」은 최종부도나 은행거래 정지에 해당하지 않는 부도 사실 공시를 말합니다. 최종부도 · 은행거래 정지는 사유가 풀릴 때까지 정지됩니다.
- 「10%에 못 미치는 소각은 이 규칙으로 멈추지 않는다」는 해설서 표의 「발행주식총수 10% 이상」 기준을 거꾸로 읽은 것입니다. 다른 사유로 거래가 정지되는 경우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상법 개정의 공포일과 법률 번호는 관보 원문을 보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시행일 2026년 3월 6일은 법무부 길라잡이 기준입니다.
- 소각 예정일 10월 13일은 공시에 「변동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확인일 뒤 실제 소각이 이뤄졌는지는 보지 않았습니다.
- 영상과 이 페이지는 주가나 회사 가치를 평가하지 않고, 매수 · 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