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772026년 10월 8일 공개

서울 정동사거리에 서대문이 없는 건, 1915년 길을 넓히며 헐고 문루 나무와 기와를 205원에 팔았기 때문

서울 정동사거리에는 서대문이라는 이름만 남고 문은 없습니다. 한양도성의 서쪽 대문 돈의문은 1913년 시작한 길 넓히기 공사 도중인 1915년에 헐렸고, 문루의 목재와 기와는 경매에서 205원에 팔렸습니다. 다시 세우는 데는 1천억 원이 넘게 들어, 2019년 증강현실로 화면 속에서만 원래 자리에 섰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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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아카이브의 「매일신보(1915.3.2)_서대문 불하기」 해설과 신문 원문, 서울특별시 서울 한양도성 누리집 「도성의 역사」, 국가유산청 소식지 『국가유산사랑』 2019년 12월 글(당시 문화재청 문화유산교육팀 작성)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 석재를 도로공사에 쓰기로 했다는 것까지가 원문이고, 그 돌이 실제로 어느 길에 깔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영상은 「길 공사에 쓰겠다며 경매에서 뺐다」까지만 말합니다.
  • 복원 비용 「1천억 원이 넘는다」는 2019년 국가유산청 소식지 글의 값입니다. 2024년 서울시가 새문안로 지하화와 함께 돈의문 복원을 검토한다는 보도(약 4,000억 원)는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영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 증강현실 · 가상현실 앱이 지금도 운영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영상은 그 부분을 과거형으로 말합니다.
  • 낙찰가를 오늘 돈으로 환산한 값(박물관 해설의 약 521만 원)과 도로 공사비(142,859원)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 1396년 처음 세우고 1422년 새로 세워 「새문」이라 불렸다는 내력은 기관 원문을 직접 보지 못해 영상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 영상의 「1킬로미터 남짓」은 원문의 「연장 584칸(약 1,062m)」을 줄인 표현입니다.

정정 기록

아직 정정한 것이 없습니다.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인스타그램 · 틱톡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이곳과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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