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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장면
장면을 누르면 그 자리로 갑니다. 모든 장면은 AI(Google Veo)로 생성했고, 글자와 그래픽은 편집에서 얹었습니다. 이 장면의 프롬프트와 소스 클립은 제작 노트로 드립니다 →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역사아카이브의 「매일신보(1915.3.2)_서대문 불하기」 해설과 신문 원문, 서울특별시 서울 한양도성 누리집 「도성의 역사」, 국가유산청 소식지 『국가유산사랑』 2019년 12월 글(당시 문화재청 문화유산교육팀 작성)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석재를 도로공사에 쓰기로 했다는 것까지가 원문이고, 그 돌이 실제로 어느 길에 깔렸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영상은 「길 공사에 쓰겠다며 경매에서 뺐다」까지만 말합니다.
- 복원 비용 「1천억 원이 넘는다」는 2019년 국가유산청 소식지 글의 값입니다. 2024년 서울시가 새문안로 지하화와 함께 돈의문 복원을 검토한다는 보도(약 4,000억 원)는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영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 증강현실 · 가상현실 앱이 지금도 운영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영상은 그 부분을 과거형으로 말합니다.
- 낙찰가를 오늘 돈으로 환산한 값(박물관 해설의 약 521만 원)과 도로 공사비(142,859원)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 1396년 처음 세우고 1422년 새로 세워 「새문」이라 불렸다는 내력은 기관 원문을 직접 보지 못해 영상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 영상의 「1킬로미터 남짓」은 원문의 「연장 584칸(약 1,062m)」을 줄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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