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19일. 공개 전에는 중앙일보 · 뉴시스 · 국제신문 · 한국일보 · 문화일보 · 연합뉴스 · 영남일보 등의 보도로 숫자와 날짜를 대조했습니다. 10월 6일 부산 동구청 보도자료 원문 네 건(2016년 4월 모노레일 준공식 · 2023년 6월 운행 중단 대책 · 2025년 2월 하늘길 개장 · 2025년 12월 세계 1위)과 2015년 3월 착공 보도자료, 부산시 부산미래유산 「산복도로」, 부산시 시보(2014년 6월), 부산향토문화백과 「피난민의 부산 정착」을 다시 열어 대조했습니다. 사업비 22억 원, 운행 속도와 최대 경사, 하루 운행 횟수와 탑승객, 갇힘 사고와 고장 횟수,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의 레일 균열 문구, 부산시 감사위원회 지적과 주민 선호도 조사, 전국 모노레일 휴지 현황, 부산시 산복도로 계획은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보도(△)로 표시했습니다. 톱니가 레일의 이를 무는 원리, 금속 피로, 줄이 차를 끄는 원리는 일반 설명이고, 「비탈에 진 것」 「비탈에 무게를 맡기지 않은 것」 같은 문장은 우리 해석입니다.- 영상의 「22억 원짜리 모노레일」(문장 8 · 55)은 보도 값입니다. 부산 동구청 원문은 2015년 착공 때 「사업비 31억원」, 2016년 준공 때 「총 32억원」으로 적었고, 두 원문 모두 모노레일과 함께 만든 문화전시공간을 한 사업으로 셌습니다. 22억 원이 모노레일 시설만의 값인지는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16년 5월」은 동구청 2023년 원문의 「2016년 5월 운행을 시작」을 따랐습니다. 2016년 준공 보도자료는 준공식 5월 2일, 시운전 5월 31일까지, 6월부터 본격 운행 예정으로 적었습니다.
- 「7년 만에 부적합 판정」은 2016년 5월 운행 시작부터 2023년 3월 판정까지 6년 10개월을 어림한 말입니다. 철거 시점은 동구청 원문이 「2023년」, 문화일보 2024년 2월 1일 보도가 「이달 초」로 적어 서로 다릅니다.
- 레일 균열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 결과를 전한 뉴시스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같은 보도는 2021년부터 레일 균열이 여러 번 생겼고, 공단 검사에서 랙(톱니 레일)의 과다 마모 · 손상으로 부적합 판정과 주행 레일 교체 권고를 받았다고 적습니다. 영상의 「2023년 3월 검사에서 균열이 확인」은 이 검사 결과를 줄인 말입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 감사 결과 원문과 공단 검사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 운행 중단 「열네 번」은 2020~2022년 보도 값(4 + 6 + 4)입니다. 동구청 2023년 원문은 운행 시작 뒤 전체를 「10여차례」로 적어 세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계단 경사는 영남일보 「30도를 넘는」, 국제신문 「33도」로 갈려 「30도를 넘습니다」로 말했습니다. 「가장 가파른 곳은 42도」는 모노레일 선로의 최대 경사 보도 값입니다.
- 「어른 걸음의 절반 속도」는 분당 35미터를 보통 어른 걸음(시속 4~5킬로미터, 분당 약 67~83미터)과 견준 계산입니다. 걸음 속도는 일반적인 값이고 따로 출처를 달지 않았습니다.
- 「무게의 3분의 2」는 42도 비탈에서 비탈 방향 힘이 무게 × sin 42°(약 0.67)라는 계산입니다. 마찰과 가속은 넣지 않았습니다.
- 「1년에 10만 번」은 하루 평균 300회(2023년 보도) × 365일 = 109,500회로 계산했습니다. 해마다 실제 운행 횟수는 확인하지 못했고, 「10만 번 두드리면 금이 간다」는 금속 피로의 일반 설명이며 이 레일이 몇 번 만에 갈라졌는지 적은 원문은 없습니다.
- 「2011년 산복도로 르네상스가 시작」은 2011년 2월 발표 보도를 따랐습니다. 부산시 시보(2014년 6월)는 이 사업을 「2010년 7월부터」로 세어 시작점이 다릅니다.
- 「전국 모노레일 65곳 중 15곳이 지금 멈춰 있습니다」는 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말 집계를 전한 2024년 2월 보도 값입니다. 영상 공개일(2026년 9월) 기준 집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 「계단 양옆이 전부 집」은 화면과 현장 모습을 말한 관찰입니다. 동구청 원문은 계단 폭이 좁고 「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풍경이라고만 적었습니다.
- 「주민 열 명 중 여섯은 처음부터 엘리베이터를 원했다」는 2014년 9월 주민 선호도 조사의 경사형 엘리베이터 56.6%를 어림한 말입니다.
- 「세계 1위」는 「엘리베이터 월드」 세계 경사형 승강기 대회의 1위입니다. 「동구는 엘리베이터를 다섯 곳 더 놓기로」는 동구청 원문의 「총 5개소 구축 목표」를 따랐고, 다섯 곳 가운데 두 곳은 추진 중, 세 곳은 계획 단계입니다.
- 「70년 전 물지게」는 피란기(1950~1953년)부터 2026년까지 73~76년을 어림한 말입니다. 「부산역에서 올려다보면 보인다」는 관찰입니다.
- 동구청 보도자료는 게시글 본문이 아니라 붙은 보도자료 파일에 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