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162026년 9월 24일 공개

주차장 흰 선 사이가 좁은 건, 1990년 법이 폭을 2.3미터로 줄였고 2019년 3월 전 주차장은 그 폭 그대로라서

주차장 흰 선 사이가 좁은 건 1990년 법이 칸 폭을 2.5미터에서 2.3미터로 줄였기 때문입니다. 1979년 주차장법 시행령이 처음 정한 칸은 폭 2.5미터 · 길이 6미터였고, 1988년에 길이를 5.5미터로, 1990년 시행규칙 전부개정 때 폭을 2.3미터로 줄였으며 그 이유는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것이었습니다. 2008년 폭 2.5미터 확장형 칸이 생겼고, 2012년부터 노외주차장과 50대 이상 부설주차장은 칸의 30퍼센트 이상을 확장형으로 둬야 합니다. 일반형 2.5미터 · 확장형 2.6미터 기준은 2019년 3월 1일부터 시행됐지만, 같은 부칙이 그날 전에 허가를 받았거나 신청한 주차장은 종전 규정을 따르게 했고 기둥 사이라 넓히기 어려운 리모델링 칸도 예외로 뒀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법령 판과 국토교통부 자료 · 서울시 조례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고, 문 열림 30도 기준 · 종로구 공영주차장 재도색 · 한 손해보험사의 문콕 접수 건수는 보도로만, 차 폭은 제조사 누리집 제원으로만 확인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영상 공개 전 주차장법 시행규칙 현행 판과 2018년 개정 판 부칙, 1990년 전부개정 판, 1988년 주차장법시행령, 2008 · 2012년 개정 판의 조문, 국토교통부 2017 · 2018년 정책브리핑, 서울시 조례를 대조했습니다. 10월 6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연혁 판(그 판 당시 법 이름 · 부령 번호 · 시행일)으로 1979년 주차장법시행령 제정 판, 1988년 개정 판과 개정이유, 1990년 시행규칙 전부개정 판과 개정이유, 2008 · 2012 · 2018년 개정 판, 현행 판과 서울시 조례 현행 판, 정책브리핑 원문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1979년 첫 기준과 1990년에 폭을 줄인 이유(「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는 이때 원문으로 새로 확인했습니다. 문 열림 30도 기준, 종로구 공영주차장 재도색, 한 손해보험사의 문콕 접수 건수는 보도로만, 차 폭은 제조사 누리집 제원으로만 확인했습니다(△). 「손 한 뼘도 안 되는 틈」 「옛 칸이 좁은 이유를 문서로 남긴 겁니다」 「넓은 칸이 먼저 필요한 사람을 고른 겁니다」 같은 문장은 원문을 이어 읽은 우리 해석입니다.
  • 첫 장면(집 주차장 바닥의 흰 선 두 줄)은 특정 주차장이 아니라 연출입니다.
  • 「29년 만에 되돌린 폭」(문장 4)과 「그 전 29년 동안」(문장 8)은 두 해의 연도를 뺀 값(2019 − 1990)입니다. 날짜로 세면 2.3미터 기준은 1990년 12월 24일(건설부령 제474호)부터 2019년 3월 1일까지 적용돼 28년 2개월이며, 같은 「29년 만에」 표현을 쓴 보도(근거 16 제목)도 있습니다.
  • 1990년 전 폭 2.5미터 기준은 시행규칙이 아니라 주차장법시행령의 부설주차장 조항에 있었습니다(근거 7 · 8). 1990년에 기준이 시행규칙으로 옮겨 오며 2.3미터가 됐으므로, 같은 조문의 숫자만 바뀐 것은 아닙니다. 1971년에 2.5미터 · 6미터를 정했다는 보도도 있지만 그 판 원문은 보지 못했고, 「법이 처음 정한」은 주차장법시행령 제정 판(1979년)으로 확인했습니다.
  • 「양쪽에 15센티미터씩」(문장 10)은 2.3미터 칸에 폭 1,995밀리미터 차를 넣은 계산입니다((2.3 − 1.995) ÷ 2 ≈ 0.15미터). 지금 기준 2.5미터 칸이면 양쪽 약 25센티미터입니다. 「손 한 뼘도 안 되는 틈」은 우리 비유입니다.
  • 「차는 40센티미터 넓어졌는데 칸은 20센티미터 줄어든」(문장 18)은 1985년 소형차 전폭 1,595밀리미터와 지금 승합차 전폭 1,995밀리미터의 차(400밀리미터), 1979년 기준 2.5미터와 1990년 기준 2.3미터의 차(0.2미터)로 계산했습니다. 같은 차급끼리 비교한 숫자는 아닙니다.
  • 「새로 짓는 주차장엔 열에 셋」(문장 20)은 2012년 개정부터입니다. 2008년 확장형이 처음 생겼을 때 노외주차장 의무 비율은 20퍼센트였습니다. 30퍼센트 의무 대상은 노외주차장과 주차대수 50대 이상 부설주차장입니다.
  • 「넓은 선을 그으면 칸 수가 줄어」(문장 25)는 연속된 칸의 총 너비를 정한 제3조 제3항과 기둥 사이 길이로 계산한 것입니다. 기존 주차장 가운데 2.3미터 칸이 얼마나 되는지 집계한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 「문 한 짝을 30도쯤 여는 데 드는 폭」(문장 32)은 보도로만 확인했고, 국토교통부 원문(보도자료 첨부)은 보지 못했습니다.
  • 공영주차장 재도색(문장 38)은 서울 종로구 사례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 서울시 조례 원문은 「30대 이상」입니다. 영상의 「30대 넘는」(문장 39)은 30대인 주차장을 빼는 말처럼 들리지만, 원문은 30대인 주차장도 포함합니다.
  • 문콕 보험 접수 건수(문장 42)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한 손해보험사의 자료를 인용한 보도로만 확인했고, 보험 업계 전체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 차 폭은 제조사가 공개한 제원(현대자동차 · 기아 누리집)으로 확인했고, 기관 원문은 아니어서 △로 표시했습니다.
  • 법령 링크 중 현행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조문 바로가기이고, 옛 판(1979 · 1988 · 1990 · 2008 · 2012 · 2018년)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그 연혁 판 주소입니다. 개정이유는 그 판 화면의 「제정·개정이유」에 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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