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영상을 만들 때 한국환경공단 보도자료 두 건(2023년 12월 7일 · 2026년 9월 14일), 환경부 2010년 브리핑, 「2023년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현황」, 바이오가스법 시행령 별표 1, 자원순환정보시스템의 2023년 폐기물 통계를 대조했습니다. 10월 6일 다시 대조했습니다: 공단 보도자료 두 건과 환경부 브리핑의 게시 본문, 바이오가스화시설 현황 원문의 요약표 · 이용 현황표,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시행령 제4조와 별표 1을 열어 인용 문구와 숫자를 확인했습니다. 전국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하루 약 1만 3천 톤 · 1년 480만 톤 · 1인 하루 0.25킬로그램)은 이번에 통계 원문을 다시 열지 못해 근거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한 줌만 남는 셈」 「무게를 안 재면 다시 늘어날 것」 「첫 저울」 같은 문장은 우리 해석이고, 처리 시설 안의 탱크 · 미생물 · 메탄 설명은 일반 설명입니다.- 첫 장면의 아파트와 추석 잔반 한 봉지는 실제 사례가 아니라 연출입니다.
- 문장 1의 「뚜껑을 열기 전에 무게부터 잽니다」는 장면을 여는 말입니다. 원문이 설명하는 순서는 태그를 대고 버리면 배출 정보가 전송되는 것이며, 뚜껑과 저울의 작동 순서는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전국 발생량(문장 9 · 10)은 이번에 원문을 다시 열지 못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2023년 보도자료는 가정에서 1년에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500만 톤으로 적어, 기준(가정 배출 · 분리배출 음식물류)에 따라 숫자가 다릅니다.
- 고형물 20% · 수분 80%는 환경부의 2010년 설명이며, 최근 성상 조사 값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짜낸 물이 산소 없는 탱크에서 미생물로 바이오가스가 되고, 그 주성분이 도시가스와 같은 메탄이라는 문장 23~26은 일반 설명입니다. 원문으로 확인한 것은 음식물 ·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 하루 5,981톤은 시설이 받을 수 있는 용량이고 실제 처리량이 아닙니다. 같은 문서의 세부 현황표는 음식물 시설 용량 합계를 6,151톤/일로 적어 요약표와 다릅니다.
- 문장 51의 「지금 공공 시설이 채워야 할 몫은 50%」는 시행령 별표 1의 2025년 장기 생산목표율입니다. 해마다 적용되는 생산목표율은 장관이 따로 고시하며, 그 고시 값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문장 58의 「셋 가운데 두 집」은 전체 세대 기준 35%를 뒤집은 65%를 어림한 계산입니다(셋 가운데 둘은 약 67%).
- 숫자는 원문이 기준으로 삼은 때(이용 현황 2023년 · 바이오가스 2023년)의 값입니다. 보도자료를 낸 2023년 기관 이름은 환경부이고, 지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입니다.
- 시행령 링크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문으로 열리며, 별표 1은 「별표·서식」 목록에 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