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302026년 9월 29일 공개

초인종이 열두 개인 원룸 건물의 전세가 아파트보다 위험한 건, 등기부는 건물 전체에 한 장이고 앞방 보증금은 거기 적히지 않기 때문

초인종이 열두 개인 원룸 건물도 다가구주택이면 법으로는 단독주택이라 등기부가 건물 전체에 하나입니다. 세입자는 확정일자 순서대로 보증금을 돌려받는데 앞선 방들의 보증금은 등기부에 나오지 않아, 대법원은 2012년 중개사가 등기부만 설명하지 말고 다른 방의 보증금과 계약 기간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지금은 집주인 동의를 받으면 다른 방의 확정일자와 보증금을 볼 수 있고, 2023년 4월부터는 집주인이 계약할 때 이 정보와 납세증명서를 보여 줘야 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다가구 보증을 받을 때 앞방 보증금과 빚을 합친 금액이 주택가액의 80% 안인지 봅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법 조문과 판결, 주택도시보증공사 안내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고,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다가구 비율 18.7%는 국토교통부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9월 29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본문으로 건축법 시행령 별표 1(대통령령 제36587호, 2026년 9월 18일 시행 판), 부동산등기법 · 부동산등기규칙, 주택임대차보호법(법률 제21065호)과 같은 법 시행령(대통령령 제36423호) · 부칙, 민사집행법, 공인중개사법 시행령과 부칙, 주민등록법, 대법원규칙 「주택임대차계약증서의 확정일자 부여 및 정보제공에 관한 규칙」의 조문 문구를 대조했습니다. 주민센터의 정보제공 수수료는 2026년 10월 6일 법무부령 「주택임대차계약증서상의 확정일자 부여 및 임대차 정보제공에 관한 규칙」 제8조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판결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 본문에서 97다47828 · 99다9981 · 2011다63857을 대조했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 조건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 안내 페이지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주택 유형 비율은 국토교통부 누리집이 열리지 않아 언론 보도로만 확인했고(△), 영상에서도 「전해지죠」로 말했습니다. 「열두 집 보증금이 한 줄로 서 있다」 「등기부 뒤 줄에 서는 계약」 「보이지 않던 줄을 숫자로 꺼내 세우는 셈」 같은 문장은 조문과 판결을 이어 풀어 쓴 우리 해석입니다.
  • 첫 장면(초인종이 열두 개 달린 원룸 건물)은 실제 건물이 아니라 연출입니다. 열두라는 수는 다가구주택 상한 19세대 안에서 고른 것입니다.
  • 「순번은 이사한 날이 아니라 서류로 정해집니다」(문장 13)는 확정일자를 강조해 줄인 표현입니다. 조문은 대항요건(집 인도 · 전입신고)과 확정일자를 모두 갖춰야 먼저 돌려받을 권리가 생긴다고 적었습니다.
  • 「앞방 보증금은 등기부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다」(문장 18 · 35)는 조문이 그대로 적은 문장이 아니라, 2011다63857 판결의 「등기부 확인에 그치지 말고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자료를 확인하라」는 요지에서 이은 설명입니다. 세입자의 권리를 따로 등기하는 제도(임차권등기 등)는 이번에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80%」는 주택가액(주택가격 × 담보인정비율 90%)의 80%라, 주택가격으로 따지면 72%입니다. 다가구의 주택가격은 개별단독주택가격의 140%(1순위 기준)로 칩니다. 보증 조건은 확인일 기준 안내 페이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 「근저당이 먼저 잡힌 집이면 옛 금액」(문장 24)은 2023년 2월 21일 시행령 부칙의 적용례를 줄인 말입니다. 원문은 그 시행 전에 담보물권을 얻은 사람에 대해 종전 규정을 따른다고 적었습니다.
  • 전세사기 피해자 비율(18.7% · 13.3%)은 2026년 9월 7일 발표를 전한 언론 보도로만 확인했고,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원문은 보지 못했습니다. 「9월 발표」는 2026년 8월 말 누계 4만 936건 기준입니다.
  • 공인중개사 확인 · 설명서 서식에 다른 세입자 보증금 칸이 있는지는 서식 본문을 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법령 링크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 바로가기 주소입니다. 별표와 부칙은 법령 화면의 「별표·서식」 · 「부칙」 목록에서 찾아야 하고, 옛 판 링크는 공포번호 · 공포일 주소입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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