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누리집 「1단계 건설사업」과 게시물 「부지조성 공사」(2019년 12월 31일), 국가기록원 「이달의 기록 2010년 3월」, 해양수산부 발표(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5년 9월 23일)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북 · 남쪽 둑 끝의 섬 이름(문장 9 · 10), 양쪽 끝에서 쌓아 남은 10미터 틈과 1994년 10월 29일 물막이, 50초마다 트럭(문장 11 · 12 · 20 · 21)은 신공항건설공단 설명을 실은 한국일보 1994년 11월 1일 보도로, 만조 수심 1미터(문장 6) · 바다였던 땅 82%(문장 17) · 산을 깎아 부은 흙(문장 24) · 삼목선착장과 신불IC(문장 27 · 28)는 경인일보 2020년 연재와 기호일보 2018년 기사로 확인해 보도(△)로 표시했습니다. 「하루 두 번 드나드는 바닷물」 「틈이 열려 있는 한 둑 안은 바다」 「섬 넷을 둑을 거는 말뚝으로」 「둑 안은 메울 땅」은 원문의 숫자가 아니라 둑 끝점과 물막이 순서를 이은 우리 설명이라 「해석」으로 표시했습니다.- 방조제 길이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북측 7.3 · 남측 6 · 동측 4 · 모두 17.3킬로미터, 한국일보 1994년 보도가 북측 7.31 · 남측 6.08 · 모두 17킬로미터, 기호일보 2018년 보도가 동측 3.9킬로미터로 적어, 영상은 공사 값을 썼습니다.
- 북측 둑(삼목도–용유도)과 남측 둑(신불도–용유도)의 끝점은 1994년 보도로 확인했지만, 동측 둑이 어디에서 어디까지인지는 원문을 찾지 못해 「동쪽 4킬로미터까지」로만 말했습니다. 「섬 넷이 둑을 건 말뚝」은 이 끝점과 보도의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를 막아」를 이은 해석입니다.
- 조차 9.9미터는 해양수산부가 2015년 추석 무렵 인천 관측 기준으로 예측한 최대값이고 공항 부지 지점의 값은 아닙니다. 바닷물이 「하루 두 번」 드나든다는 말은 원문 문장으로 확인하지 않은 일반적인 밀물 · 썰물 설명입니다.
- 바다였던 땅 82%는 경인일보(4,600만 ÷ 5,619만 8,600제곱미터)와 기호일보(간석지 4,628만 1천 ÷ 전체 약 5,620만 제곱미터, 약 82.4%) 두 보도가 맞지만 공사 · 정부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메운 흙 5미터 두께와 산을 깎은 흙, 바다에서 퍼 온 흙은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바다 모래」는 보도의 「인근 바다에서 채취한 토사」를 줄인 말입니다.
- 마지막 물막이 날짜 1994년 10월 29일은 당시 보도에만 있고, 위키백과는 근거 없이 10월 30일로 적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