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 아카이브 「현대사 현장 – 서산 간척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서산A지구방조제」, 정부가 만든 1984년 대한뉴스 제1478호 「간척공사 현장」(KTV 아카이브 공식 영상의 설명 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디지털서산문화대전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배를 가져온 곳과 톤수(문장 18 · 19)는 시공사 현대건설이 자기 뉴스룸에 밝힌 기록으로, 방조제 길이의 다른 값은 같은 회사 사보로 확인했습니다. 둑을 이은 재료 가운데 「흙」 한 낱말(문장 22)만 기관 원문에 없고 보도(△)로 확인했습니다. 「틈이 좁아질수록 물살이 빨라진다」 「막을수록 더 세게 빠져나간다」는 원문의 숫자가 아니라 같은 물이 좁은 틈으로 지난다는 설명이라 「해석」으로 표시했습니다.- 대한뉴스는 나레이션을 받아 적지 못하고, KTV 아카이브가 영상에 붙인 요점 설명으로 확인했습니다.
- 남은 물길과 물살은 대한뉴스(1984년 3월 2일 제작)가 270미터 · 1초에 8미터, 디지털서산문화대전이 260미터 · 초속 8.2미터로 적어, 영상은 당시 기록인 대한뉴스 값을 썼습니다.
- 서산 A지구 방조제 길이는 6,458미터(한국관광공사 · 디지털서산문화대전 · 현대건설 뉴스룸)와 6,476미터(현대건설 사보)로 달라 「약 6.5킬로미터」로 말했습니다.
- 아낀 공사비와 기간은 당시 대한뉴스의 「한 달 반 · 4억여 원」과 뒤에 보도된 「280억~290억 원 · 36개월」이 자릿수부터 달라, 영상은 당시 기록만 「대한뉴스가 전했다」로 말했습니다.
- 배를 인천에서 실제로 고철로 뜯었는지는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계획이었죠」로 말했습니다. 배 이름과 길이도 보도마다 달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