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562026년 10월 4일 공개

해운대 백사장 모래가 해운대 것이 아닌 건, 2013년부터 서해 바닷속 모래를 실어다 부었기 때문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1.5킬로미터 백사장에는 해운대 모래가 아닌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13년 1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두 번에 나눠 모래 58만 세제곱미터를 부었고, 그 모래를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 바닥에서 가져왔다고 당시 신문들이 같은 말로 전합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과 논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고, 모래 출처와 울진 모래 이야기처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해양수산부 해명(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4년 4월 16일)과 해양수산부 설명자료, 한국해양공학회지 논문 두 편(2016 · 2017)과 해양환경안전학회지 논문 초록(2019)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모래를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가져온 일, 울진 모래 계획과 울진군의 반대, 총사업비 290억 원, 모래 날림과 섞기 작업은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당시 신문 보도(서울신문 · 부산일보 · 노컷뉴스)로 확인했고, 그 문장에는 보도(△)로 표시했습니다. 섞기 작업은 영상에서도 「부산일보가 보도」라고 밝혔습니다.
  • 모래 출처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은 2013~2017년 보도 네 곳(서울신문 · 부산일보 두 번 · 헤럴드경제)이 같은 말을 하지만, 조달청 계약서나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2013년 원문이 「EEZ 등」이라 영상은 「전부 서해」라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일보 2026년 7월 기사는 해운대에 보충된 모래가 부산 강서구에서 왔다고 적었는데 시기를 밝히지 않아, 2013~2015년 사업 뒤의 보충분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부은 모래 양은 논문 581,185세제곱미터, 준공 보도 58만, 2016년 보도 59만, 2013년 계획 62만 세제곱미터로 갈려 영상은 논문 값을 반올림한 58만을 썼습니다.
  • 양빈 뒤 평균 폭은 논문 「약 100m」(해양수산부 2015년 자료 인용), 준공 보도 약 88미터, 부산일보 97미터로 갈려 「100미터 가까이」로 말했습니다. 개장 당시 폭 100미터는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 「지금 밟는 백사장은 서해 모래와 옛 해운대 모래가 섞인 것」은 2017년 섞기 작업 보도에 기댄 말입니다. 그 뒤 태풍 침식(2018 · 2019)과 보충 양빈을 거친 지금 모래 구성을 잰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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