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해양수산부 해명(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4년 4월 16일)과 해양수산부 설명자료, 한국해양공학회지 논문 두 편(2016 · 2017)과 해양환경안전학회지 논문 초록(2019)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모래를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가져온 일, 울진 모래 계획과 울진군의 반대, 총사업비 290억 원, 모래 날림과 섞기 작업은 기관 원문을 찾지 못해 당시 신문 보도(서울신문 · 부산일보 · 노컷뉴스)로 확인했고, 그 문장에는 보도(△)로 표시했습니다. 섞기 작업은 영상에서도 「부산일보가 보도」라고 밝혔습니다.- 모래 출처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은 2013~2017년 보도 네 곳(서울신문 · 부산일보 두 번 · 헤럴드경제)이 같은 말을 하지만, 조달청 계약서나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2013년 원문이 「EEZ 등」이라 영상은 「전부 서해」라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일보 2026년 7월 기사는 해운대에 보충된 모래가 부산 강서구에서 왔다고 적었는데 시기를 밝히지 않아, 2013~2015년 사업 뒤의 보충분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부은 모래 양은 논문 581,185세제곱미터, 준공 보도 58만, 2016년 보도 59만, 2013년 계획 62만 세제곱미터로 갈려 영상은 논문 값을 반올림한 58만을 썼습니다.
- 양빈 뒤 평균 폭은 논문 「약 100m」(해양수산부 2015년 자료 인용), 준공 보도 약 88미터, 부산일보 97미터로 갈려 「100미터 가까이」로 말했습니다. 개장 당시 폭 100미터는 보도로만 확인했습니다.
- 「지금 밟는 백사장은 서해 모래와 옛 해운대 모래가 섞인 것」은 2017년 섞기 작업 보도에 기댄 말입니다. 그 뒤 태풍 침식(2018 · 2019)과 보충 양빈을 거친 지금 모래 구성을 잰 원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