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3일. 서울시 「서울의 공원」 문화비축기지 소개, 서울시 보도자료(2014년 8월 25일), 마포구청 마포관광, 국가건축정책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정부 정책주간지 K-공감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탱크를 지을 때 옹벽 윗부분까지 흙으로 덮었다는 순서는 서울시가 펴내는 주간지 서울&에 실린 설계 사무소 소장 인터뷰로만 확인해 그 문장에 보도(△)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묻었던 순서를 거꾸로」는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석유비축기지 구축과정의 역순」을 우리 말로 옮긴 것이고, 마지막 문장은 앞의 근거를 정리한 말입니다.- 저장량은 서울의 공원 · 마포구청 · K-공감 · 한국관광공사가 6,907만 리터로 같게 적지만, 서울시 2014년 보도자료는 131만 배럴(약 2억 리터), 보도는 4,894만 리터 · 4,089만 리터로 적어 값이 갈립니다. 영상은 6,907만 리터만 썼습니다.
- 「한 달」은 서울 시민 기준(서울의 공원 · 마포구청)입니다. 「전국의 한 달 치」로 적은 보도는 따르지 않았습니다.
- 지은 주체를 마포구청은 「정부」로, 서울&과 일부 보도는 국고보조금을 받은 서울시로 적습니다. 영상의 「1978년 정부가」는 마포구청 원문을 따른 것이고, 1978년은 1976~1978년 공사가 끝난 해입니다.
- 폐쇄는 마포구청 · 한국관광공사가 2000년 12월, 서울&과 일부 보도가 2000년 11월로 적습니다. 보도에는 11월 30일 기름 이송을 마치고 12월에 닫았다고 적은 것이 있어, 영상의 「2000년 12월, 기름을 경기도로 옮기고 문을 닫습니다」는 두 일을 한 문장에 묶은 말입니다. 기름을 옮긴 곳은 기관 원문이 「경기도의 한 저장소」까지만 적어 지명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41년」은 1976년 공사 시작부터 2017년 개방까지로 셌습니다. K-공감은 「건설된 지 41년 만」으로 적어, 「공사를 시작한 지」는 서울의 공원의 건설 기간(1976~1978년)에 맞춘 풀이입니다.
- 지름은 서울시 보도자료의 15~38미터를 썼습니다. K-공감은 원형 탱크를 「직경 40m」로, 일부 보도는 15~37미터로 적습니다. 부지는 K-공감의 14만 22제곱미터(축구장 20개)를 썼고, 「축구장 22개」로 적은 보도도 있습니다.
- 「헐고 공원만 만들면」은 물음으로 던진 말입니다. 탱크를 모두 헐자는 안을 실제로 검토했다는 기관 원문은 찾지 못했고, 서울시 2014년 보도자료에 「기존의 산업유산을 무조건 철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담당 국장의 말만 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