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5일. 한국은행이 펴낸 『한국은행 70년사』(2020) 036~038쪽과 『한국은행 60년사』(2010) 237쪽,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누리집 「건물 소개」, 한국은행 누리집 「화폐연대자료」, 한국은행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두 책의 PDF는 글자를 뽑을 수 없어, 쪽 이미지를 글자 인식으로 읽은 뒤 숫자와 문장을 쪽 그림과 눈으로 다시 대조했습니다.
- 금을 왜 나라 밖으로 보냈는지 이유를 적은 기관 원문은 없습니다. 60년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만 적고, 영상의 「대전에서 대구로, 다시 부산으로」는 그때 사정을 보여 주는 사실로 말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맡긴 정확한 날짜는 원문에 없어(70년사 「그 뒤」 · 60년사 「8월」) 영상은 날짜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 남은 금과 은은 원문이 「북한군 수중에 들어갔다」까지만 적어, 그 뒤 어디로 갔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 「지금은 소개 및 피탈 진상보고」(1951. 5)와 한국은행 아카이브의 「6.25사변 비상금융대책에 관한 보고」 본문은 열어 보지 못했습니다.
- 금을 지금 값으로 바꾼 금액은 기관 원문에 없어 말하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