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돈의 뒷면No.0622026년 10월 5일 공개

한국은행 금 1톤이 전쟁 이틀 만에 서울을 떠난 건, 한국은행이 군 트럭 한 대에 직접 실어 보냈기 때문

서울 화폐박물관은 옛 한국은행 본점으로, 한국전쟁이 터지고 이틀 만에 이곳에서 1톤 넘는 금이 빠져나갔습니다. 1950년 6월 27일 한국은행이 금과 은 89상자를 군이 내준 트럭 한 대에 실어 진해로 보냈고, 그 금은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맡겨졌다가 1955년 IMF 가입 때 정부의 금 지분으로 쓰였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5일. 한국은행이 펴낸 『한국은행 70년사』(2020) 036~038쪽과 『한국은행 60년사』(2010) 237쪽,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누리집 「건물 소개」, 한국은행 누리집 「화폐연대자료」, 한국은행 아카이브 온라인 전시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 두 책의 PDF는 글자를 뽑을 수 없어, 쪽 이미지를 글자 인식으로 읽은 뒤 숫자와 문장을 쪽 그림과 눈으로 다시 대조했습니다.
  • 금을 왜 나라 밖으로 보냈는지 이유를 적은 기관 원문은 없습니다. 60년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만 적고, 영상의 「대전에서 대구로, 다시 부산으로」는 그때 사정을 보여 주는 사실로 말했습니다.
  •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맡긴 정확한 날짜는 원문에 없어(70년사 「그 뒤」 · 60년사 「8월」) 영상은 날짜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 남은 금과 은은 원문이 「북한군 수중에 들어갔다」까지만 적어, 그 뒤 어디로 갔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 「지금은 소개 및 피탈 진상보고」(1951. 5)와 한국은행 아카이브의 「6.25사변 비상금융대책에 관한 보고」 본문은 열어 보지 못했습니다.
  • 금을 지금 값으로 바꾼 금액은 기관 원문에 없어 말하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아직 정정한 것이 없습니다.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고정 댓글과 이곳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정정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