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702026년 10월 7일 공개

와우아파트가 넉 달 만에 무너진 건, 기둥에 철근이 제대로 안 들어갔기 때문

1970년 봄, 서울 마포 와우산 비탈의 시민아파트 한 동이 지은 지 넉 달 만에 무너졌습니다. 판자촌을 헐고 아파트 2천 동을 짓겠다던 계획 아래 여섯 달 만에 올린 공사에서 기둥의 철근이 빠졌고, 그 뒤 서울시는 시민아파트를 더 짓지 않았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5일. 국가기록원(주제설명 ·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서울기록원(소장기록 이야기 · 전거 레코드 · 콘텐츠 「주택」), 서울역사박물관 전시 안내, 서울특별시 공동주택과 「시민아파트 정리」(2013),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 숨진 사람 수는 기관끼리 33명 · 34명으로 달라 영상은 「서른 명 넘는」으로 말했습니다.
  • 1969~1970년에 지은 시민아파트 동 수는 기관마다 406 · 425 · 434 · 447동으로 달라 「400동 넘게」로 말했습니다.
  • 「철근 70개 자리에 5개」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가 사고 경위 보고서를 전하는 문장이고 어느 부재인지 적지 않아, 영상도 「들어갔다고 합니다」로 말했습니다. 보고서 원문은 보지 못했습니다.
  • 무너진 자리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는 기관 원문을 확인하지 못해 말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사진아카이브와 『서울육백년사』 원문은 보지 못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아직 정정한 것이 없습니다.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이곳과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