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732026년 10월 7일 공개

강가 얼음 창고가 언덕 위에 있는 건, 1976년 안동댐 물에 잠기기 전에 높은 곳으로 옮겨 왔기 때문

안동 석빙고는 1737년 낙동강 은어를 임금에게 올리려고 강가에 돌로 지은 얼음 창고인데, 지금은 안동 민속박물관 언덕 위에 있습니다. 1971년 낙동강을 막는 안동댐 공사가 시작되자 원래 자리가 물에 잠길 위기에 놓였고, 1976년 본래보다 높은 성곡동 언덕으로 옮겨졌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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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6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와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디지털안동문화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시설 소개, 안동시 관광 누리집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사실 문장은 모두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 석빙고를 옮긴 해 1976년은 디지털안동문화대전 값입니다. 국가유산청 본문에는 연도가 없고,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 연혁 표의 1976년 항목은 「주위 배수로 및 성토공사」라 둘을 같은 공사로 잇지 않았습니다.
  • 옮긴 거리·높이 차·해체 순서·옮기는 데 든 비용은 기관 원문에서 찾지 못해 영상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 「댐을 다른 데 지을 수 없다」는 이유는 기관 원문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영상은 안동댐 물이 부산·울산·포항까지 간다는 사실만 말합니다.
  • 예안 읍지 원문과 안동시가 펴낸 『안동문화재대관』, 디지털안동문화대전 「성곡동」 항목은 보지 못했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아직 정정한 것이 없습니다.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인스타그램 · 틱톡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이곳과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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