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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장면
장면을 누르면 그 자리로 갑니다. 모든 장면은 AI(Google Veo)로 생성했고, 글자와 그래픽은 편집에서 얹었습니다. 이 장면의 프롬프트와 소스 클립은 제작 노트로 드립니다 →
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6일.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와 국가유산 검색 오픈API(「여주 영릉과 영릉」 · 「구영릉 석물」 · 「서울 정릉」), 국가유산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 누리집,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세종 · 문종 · 세조 · 예종실록 국역),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돌을 옮기지 않은 이유는 기관 원문이 「운반상의 어려움」 · 「옮기기 어려웠기 때문에」까지만 적고, 실록의 묻으라는 명령 기사는 이유를 적지 않아 영상도 거기까지만 말합니다.
- 무덤을 옮긴 이유는 「자리가 좋지 않다(풍수)」는 논의까지만 기관 원문에 있고, 왕실의 불행 같은 구체 사정은 기고 칼럼에만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 옛 무덤 돌의 개수는 같은 기관 안에서 12기 · 13기로 갈려 숫자를 쓰지 않았습니다.
- 발굴 연도는 국가유산청 「1973∼1974년」을 따랐고, 발굴 장소를 「내곡동」이라고 적은 기관 문장은 없어 옛 무덤 자리와 발굴을 따로 말했습니다.
- 국가유산포털 상세 해설은 화면에서 바로 읽을 수 없어 같은 기관의 디지털 서비스 · 오픈API 원문으로 대신 읽었습니다.
- 현대 인물의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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