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뒷면건축의 뒷면No.0822026년 10월 8일 공개

광화문 앞 광장에 건물 없이 주춧돌만 깔린 건, 발굴한 조선 최고 관청 의정부 터를 지키려고 다시 흙으로 덮고 자리만 표시했기 때문

광화문 앞 큰길 동쪽의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는 건물 없이 주춧돌과 테두리만 있습니다. 1398년에 지어져 조선 내내 처음 자리를 지킨 의정부는 1910년 그 자리에 경기도청사가 들어선 뒤 100여 년 땅속에 묻혀 있다가 2016년부터 네 차례 발굴로 드러났고, 서울시는 이 유적을 보존 처리한 뒤 다시 흙으로 덮고 그 위에 자리만 표시했습니다. 영상의 문장마다 어떤 기관 원문으로 확인했는지 붙여 두었습니다.

✔기관 원문과 대조 △원문을 못 봐 언론 보도로 확인 ○우리 해석·연결 문장 기호를 누르면 근거가 펼쳐지고, 문장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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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모음

대본에 쓴 근거와, 확인했지만 대본에서 뺀 주장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나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국가유산청의 사적 지정 보도자료(2020년 9월 24일),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의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시범 개방 기사(2024년 6월 17일), 서울특별시 2026년 10월 시민안내의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영상의 사실 문장은 모두 기관 원문으로 확인돼 보도로만 확인한 문장(△)은 없습니다.
  • 1910년 경기도청사의 자리는 서울시 기사가 「의정부 자리에 건립」, 국가유산청 보도자료가 「의정부지 정면에 자리했던」이라고 씁니다. 영상은 「그 자리에」라고만 말합니다.
  • 미군정과 정부청사 별관이 이 땅을 쓴 기간, 경기도청사가 헐린 해는 기관 원문에서 찾지 못해 말하지 않았습니다.
  • 「다시 짓지 않고 나온 모습 그대로 지키는 쪽」은 서울시 원문 「발굴 유적을 원형대로 보존·정비」를 풀어 쓴 것입니다. 건물을 다시 짓는 안을 검토했는지는 원문에 없습니다.
  • 발굴부터 정비까지 「약 8년」은 2024년 6월 기사 시점 값입니다.
  • 10월 16일 유적전시관은 서울시 2026년 10월 시민안내의 「개관식 행사」 값이고, 전시관의 위치와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의 시민기자 글에 나오는 값(1400년 설치 · 2013년 첫 확인 · 시민열린마당 조성 해 · 청사 철거 해 · 유물 수)은 쓰지 않았습니다.
  • 사람 이름과 번지는 적지 않습니다.

정정 기록

아직 정정한 것이 없습니다.

틀린 곳은 영상 댓글로인스타그램 · 틱톡 댓글로 남겨 주세요. 확인해서 사실이 틀렸으면 이곳과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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